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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육정미 의원 발언

321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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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2024년 9월 9일 원안 의결안에 대구 퀴어축제에 따른 시민 교통 불편 최소화 지시안 이 내용에 있는, 2024년 9월 9일 회의록 그대로 주십시오. 그다음에 그 밑에 임시회의 2024년 9월 25일 퀴어축제 광역 교통관리 대책 지시안 또 하셨거든요.

지시를 자주 하세요. 그것도 그대로 주십시오. 그러면 계속 답변해 주셨기 때문에 이어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이번에 대안을 마련하셨다. 그래서 지시했다. 지시해서 몇 건 적발했다, 적발했다고 말씀하셨어요.

누가 막을 수 있었겠습니까마는 보호조치 중이었습니다. 보호하던 일선의 그분들 하나하나를 어떻게 해보자는 얘기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가 용역에도 실명을, 저도 수성구의회에 있을 때 용역을 발주할 때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공무원의 이름 넣어라, 정책을 할 때 공무원 이름 실명 넣어라, 우리 이런 얘기 많이 합니다.

민원에 실명 넣으라는 문제와 또 다를 수 있습니다. 일단 어쨌든 그런 일이 발생했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회의를 했다고 말씀하셨고 거기에서 보호 책임을 졌던 경찰이 있을 것이고 땡땡 부서가 있을 겁니다. 맞죠, 맞습니까?

출처 대구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