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육정미 의원 발언
위원 자치경찰위원회하고 경찰청이 아주 원만하게 지시해서 따르고 이러면 좋은데 그런 신뢰는 아직까지 없습니다. 그거는 누구의 문제라기보다 조직이 새롭게 생기면서 해서 그 협조 과정, 지시를 받고 그 지시에 따르고 이렇게 잘되면 얼마나 잘 돌아가는 것이겠습니까? 그래서 지시만 한 것이 아니라 CCTV 계획 잡은 게 있지 않겠습니까?
그거는 제가 알기로 말씀대로라면 7월 17일 날 회의 자료 안에도 다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계획이 있으면, 다 옆에서 적으셔야죠. 제 말씀을 듣지 말고 국장님하고 옆에선 적으셔야 빠트림이 없으시죠.
그래서 아까 회의 자료 그대로 복사해서 주시고요. 지시했는 공문 주시고요. CCTV 계획 주시고요.
그다음에 말씀하신 것처럼 퀴어축제나 이거는 자치경찰위원회에서 그런 생각을 하셔서 본인들이 나갔다 하면 자치경찰위원회에서 700만 원 책임지셔야 되네요. 대구시가 그걸 달라 이런 소리는 안 합니까? 대구시에서 동일하게 굴러가는 예산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