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원규 의원 발언
위원 예를 들어서 달성군 같은 경우는 아동안전에 대해서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그쪽에서는 말하는 시니어 아너폴리스라든지 퇴직 경찰을 이용한 안전지킴이 이런 데에 대해서 어떤 많은 곳을 할 수 있고 또 부족한 곳에는 예산이 삭감되면 그만큼 빈약한 예산 때문에 많이 활용을 못 하면 그만큼 어린이들이 사각지대에 내몰릴 수 있는데, 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보면 사실 시내의 학교는 중요하거든요. 근데 시골 학교에 가보면 거기는, 아까 69개 학교에 안전지킴이가 없다고 했지만 작은 학교는 아예 통학을 버스로 다 시켜줍니다.
그런 데는 사실 필요가 없지요. 학부모님들이 아주 안심할 수 있도록 통학하고 또 하교를 시켜주기 때문에 문제가 없는데 이제 혹시라도 수성구나 달서구라든지 시내에 있는 구에서 예산이 부족해서 이게 실행이 안 된다면 그거는, 9월달에 문제가 발생된 곳도 서구거든요. 그래서 그런 예산을 확보하는 데 좀 뭔가 경찰위원회에서 좀 신경을 써주셔야 하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혹시 강력하게 그런 예산을 요구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