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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전경원 의원 발언

321회 제교육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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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수성구 출신 전경원 위원입니다. 안녕하셨어요? 나는 사실 이제 8대, 9대 교육위원회를 하면서 도서관에 대해서는 제가 처음부터 참 많이 관심도 있었고 우리 사서 선생님들 지위를 좀 향상시키고 하시는 일에 힘도 좀 돼드리려고 노력을 많이 했었는데 벌써 이제 이 행감이 마지막 행감일 것 같아요, 뵙고 하는 것들이.

내년에 지방선거 하고 나서 또 뵐지 어떨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동안 대구 도서관 운영하시면서 굉장히 고생 많이 하셨고, 특히 우리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예전에 중앙도서관이었는데 그 명칭 때문에 제가 말씀도 많이 드렸고 결국에는 교육청에서 대구시하고 양보를 좀 하신 것 같아서 이렇게 갖고 있지만 아직도 저는 중앙도서관에 대한 그런 향수라든지 그런 것들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좀 시간이 지나서 혹시나 이 부분에 대해서 부제를 달아서 도서관 명칭을 다시 할 기회가 있으면 국채보상기념도서관도 중앙도서관의 이름의 명맥을 유지하는 것들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해보시고, 도서관 안에도 그런 기록들을 좀 남겨둘 수 있으면 좀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바람과 부탁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말씀 주시고 질의하시고 하시는데 사실 참 도서관 쪽은 열악해요.

힘드시고 그리고 대구시가 해마다 예산을 줄여서 우리 교육청에서 정말 우리 여기 계시는 관장님 그리고 선생님들하고 운영을 하는데 어려움이 많은데 참 고생 많이 하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저는 행정사무감사 관련해서는 질의자료가 이렇게 몇 개 있기는 한데 큰 내용이 아니어서 그 말씀 한마디 드리려고 이렇게 마이크 잡았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출처 대구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