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이동욱 의원 발언
위원 예. 하여튼 저희들 경기를 선순환하기 위해서는 그런 미분양을 해소하는 데 우리 관이나 우리 도시개발공사에서 적극적으로 좀 나서줘야지만 우리 경기가 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업무보고 34페이지입니다.
복현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관련해서요. 보니까 그 민원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여기 278세대인데 행복주택 관련해서 8평, 12평 이 정도로 작은 평수더라고요.
그래서 판자촌의 사람들이 보상을 받고 나갔지만, 당초 이야기할 때는 그분들이 평수가 24평짜리도 있고 좀 큰 평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듣고 일부 보상을 받고 나갔는데 막상 한다는 주택은 8평, 12평이니까 한 가정 내지 2명은 되는데 3명이 사는 집은 이것 도저히 들어갈 방법이 없거든요. 그래, 이 사람들은 “부당하다. 왜 이러냐?” 이런 항의가 와 있더라고요.
사장님, 그 내용은 혹시 아시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