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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육정미 의원 발언

321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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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거 아니시라면, 그거 아니시라면 이게 작은 문제 아니니까요. 작은 문제 아니니까요. 부분공개 처리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 앞서 다른 부서에서 “아, 이거 지나쳤다.” 그래서 제가 얘기했습니다.

뒤에서 사무실에 따라왔길래 “그러면 나한테 얘기하지 마라. 정보공개 청구한 사람한테 다시 연락해서 그대로 다 공개해라.” 이런 말씀 드렸습니다. 이것이 내부적으로 얘기했을 때 “아, 이거는 우리가 좀 과했다.” 업무에, 그럴 수 있지 않겠습니까?

우리도 실수할 수 있고, 사람들이 다. 관행적으로 흘러간다고 할 때 그렇습니다. 그냥 흘러가듯이 흘러간 것이라면 판단하셔서 김 땡땡한테 다시 전화해서 혹은 어떤 절차를 밟아서 다시 공개하십시오.

그 사후 처리를 저한테 얘기해 주십시오. 제가 6월 30일까지 무조건 대구시의회에 있으니까 그전까지 그 얘기를 해주시고 앞에서 “다음에 살피겠습니다.” 이런 얘기는 우리 행감 자리에서는 하지 맙시다. 이거는 이렇게 해서 넘어가고요.

청백e-시스템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행감자료 199쪽입니다. 청백e-시스템, 저도 ‘도대체 이게 뭐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런데 어쨌든 화면 자체를 캡처해서 받았습니다. 그러고 났더니 이해가 좀 되었습니다. 지금 다른 거 필요 없고 행감자료, 업무보고에 다 나와 있지만 시스템별 조치현황에 나와 있습니다.

맞지요?

출처 대구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