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이성오 의원 발언
위원 지금까지는 그랬는데 그런 신고 유형이 너무 많고 하니까, 이게 무분별하게 신고할 수도 있잖아요. 정확한 팩트가 아닌 사실도 할 수 있잖아요. 이런 부분을 잘 판단하셔가지고 앞으로, 지금 갑질 조례만 계속 무성하게, 갑질한다 만다, 지금 세상에 너무 팽배해 있는 사실이잖아요.
현재 시절이. 제가 하겠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앞으로는 을질 조례가 분명히 만들어질 거라는 이야기를 저는 자신합니다.
그래서 갑질과 을질이 같이 조례가 만들어져가지고 같이 이루어져야만 조직 문화가 이루어지면서 공정한 문화가 이루어져서 일도 해내고 정상적인 청렴도나 다 만들어진다는 이야기죠. 갑질만 지금 모든 게 주가 돼 있고 을은 모든 걸로 다 되는 그런 부분으로 가서는 안 되겠다. 그래서 앞으로 갑질 신고를 하게 된다 하면 상세하게 조사를 해보셔가지고 과연 이게 팩트가 맞는지 그냥 대상자만 불러다가 속된 말로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훈계식으로 하는 것보다는 제대로 하셔야 된다는 부분을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