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재용 의원 발언
이런 전시회 유치 실적은 엑스코의 재무 성과와 전시장 가동률 그리고 지역 마이스 산업 경쟁력에 좀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전시회 수 감소와 산업의 편중 현상은 단기적 문제가 아니라 좀 중장기 성장 기반을 약화시키는 신호라고 저는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2026년에는 동관 회의실 증축 공사가 진행되는 만큼 전시컨벤션 수요를 안정적 확보할 수 있는 전략이 반드시 마련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 전략이 마련되면 우리 의회에다 보고를 좀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앞으로 엑스코 지역 전략 산업과 연계한 신규 전시회를 확충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반복 행사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전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함으로써 전시장 운영의 효율성과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