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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육정미 의원 발언

321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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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하지만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거기에 제가 말한 6명 안에 들어가는 사람은 불편할지 모르겠지만 어느 곳에서든지 아무리 팔이 안으로 굽고 더 잘하는 사람한테 상을 더 많이 주고 싶다 하더라도 누가 봐서도 합리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수준에서 모든 것들이 벌어져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게 뭐라고 전문 분야였다고 했는 것이 아니라는 게 밝혀졌고 그러면 남는 것은 뭐냐는 거죠. 그 부분에 대해서 누구도 납득할 수 있는 얘기를 여기서는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러지 마십시오. 아니면 또 이럴 수도 있습니다. 나가는 거 싫어할 수도 있을까요?

저는 그렇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해서 지금 20번으로 제한했다 하는데요. 부산시나 다른 곳에 맞춰서 규칙을 좀 바꿔라. 20번도 많다. 1년에 20번이라고 하셨는데 지금 합친 게 30번 넘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원장님께서 남의 다리 긁는 얘기 자꾸 하시면 안 되고요. 횟수 자체를 부산에는 1년에 3회로 규칙으로 정해놨습니다. 그런 것처럼 대구 대정연도 규칙으로 변화시키는 게 어떠냐?

이런 부분들을 차라리 예산이 있으시면 안에서 내부적으로 같이 앉아서 자체적으로 용역을 한번 해보십시오. 우리가 인사와 관련해서 연구가 더 활발하고 내부에 있는 내적, 자기들이 가진 연구적 가치들을 발산해 내게 만드는 방법은 자율적이면서, 공무원 조직이어서 쉽지 않지만 평등하게 나름 그래도 이루어질 때 가능합니다. 연구조직이기 때문에 어떤 조직보다도 보다 더 그런 부분에서 제대로 하셔야 된다는 얘기를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 부분에 시간을 많이 끌었습니다.

특정 연구, 그런데 이 부분을 또 얘기를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대외활동이 대조적으로 적은 연구원도 있는데요. 2025년도에 13건의 연구를 수행하면서 대외활동은 3회만 했어요.

어떻게 13건을 하면서 그래, 2025년도에 13건을 했다 하면 한 달에 한 건씩 한 겁니다. 이 부분을 설명 한번 해주십시오. 어떻게 해서 이렇게 가능한지, 어떤 구조인지 본부장님께서 혹은 기획경영실장님께서 답변해 주십시오.

출처 대구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