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육정미 의원 발언
위원 아니요. 연구원장님, 그건 우리 위원장님께서 연구원장님이 모든 얘기를 하실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 이게 한두 건수도 아니고 6건이나 이렇게 하면서 환경안전연구실장으로 자리에 앉아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환경안전 연구에 소홀해질 수가 있습니다. 그럼 어떤 식으로 배치가 되느냐 하면 아까 앞에서 우리가 우려했던 것처럼 이게 굉장히 경직적이면서도 유연해야 되는데 이 두 가지를 다 담고 가기에 쉽지 않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81쪽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6건이나 했습니다. 게다가 이렇게 될 때 제가 생각할 때는 그러면 “연구원의 수입을 확장해라.” 이런 얘기들이 다른 시·도에서도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은 행감에서. “너희들 연구 수입 좀 확보할 수 없느냐?” 이런 말이 나오지만 그걸 떠나서 수탁과제를 이렇게 3개를 받아서 최영은 실장에게 공간교통연구실의 연구를 맡기는 것은 어찌할 수 없는 지금의 인력난이라고 얘기하시는, 연구원장님이 계속적으로 저희들한테 피력하시는 그 부분이 사실은 드러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럼 뒤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그건 한쪽에서는 이 부분으로 인력난, 이렇게 경직된 상황에 전문 분야를 뽑아야 되는 이 부분의 경직성, 그러면 인력이 필요하다 이 우려 하나, 그러면 그런 건 알겠는데 이렇게 함으로 해서 한 곳이 환경안전 연구에 있어서는 분명히 부족해질 수 있다는 우려, 이 두 가지를 가지고 뒤쪽에 한번 넘어가 보겠습니다. 82쪽 보면 마찬가지로 환경안전연구실에 4명으로 배치돼 있는데, 지금 여기에 우리 환경안전연구실장은 전공이 공간교통 분야란 말이에요. 그런데 실장이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환경안전 연구에 있어서는 이 실장님은 안 계세요. 당연하죠. 전공 분야가 아니니까.
그렇죠? 그러면 다시 여기 환경안전연구실에서 기획경영실장을 하고 계시는 분이 연구하셨고 이 연구 분 4명인데 5명, 한 분이 다른 곳에서 또 여기 와 있습니다. 그분은 또 누굽니까?
한 분 집어서 얘기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