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손한국 의원 발언
위원 그 내용을 보니까 건물 자체가 너무 상징성 없이 밋밋하다. 1998년도 부산시청과 유사하다. 그래서 조금 상징성이 있는 건물을 지어야 되지 않느냐.
서울시청 같은 경우에는 전통과 현대화의 조화가 이루어졌고 또 광주시청 같은 경우에는 민주화 정신을 담았는 건물이다, 이래가지고 수십 년이 지나더라도 그 상징성이라는 게 아주 중요하고 우리 대구 시민의 자존심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외지인들이 대구를 방문했을 때 상징성이 있다면 한 번 더 가보고 싶고 꼭 거기는 들려야 된다는 이런 생각을 가질 수 있으면 좋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조금 아쉽고요. 우리 시의회 청사에 대해서도 우리 의회 의견을 반영해야 되는데 그 부분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분을 그럼 언제, 1명을 저걸 하신다고 했는데 언제부터 배치가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