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육정미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제가 봐도 합당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실제 사업비가 1억 7,835만 원으로 됐기 때문에 거기에서 밑으로는 아닐 거고 위로 20~30%. 여러 가지 물가상승분하고 한다면 20~30%도 크지만 그 정도로 적절하게 책정하셨습니다.
그러면 앞서 부분도 제가 책자를 찾아보겠지만 예결위에서 또 뵐 거기 때문에, 2023년도에도 결산 추경에서 대폭 금액들이 남아 있는 경우들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랬습니까? 그거는 제가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때때마다 달랐다면 이번에는 이렇게 많이 남았고 작년에는 많이 남지 않았고 했다면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보험을 돌아가면서 순번제로 계약하는 그 기관마다의 특성이 드러날 수 있습니다. 그죠? 그거는 제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개인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그래서 알아보겠습니다. 항공보험이 소방헬기 안전과 직결된다는 건 우리 두말할 나위가 없죠. 그리고 제가 여기에 대해서는 본부장님께 당부한다고 될 문제는 아닌 것 같고요.
예산 편성 과정에서 이렇게 많이 남아서 오히려 어떻게 생각하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던, 알 수 없었던 부분들을 알게 돼서 저로서는 기쁘기도 하고요. 본부장님, 행감 때 고생하셨고요. 또 우리 고생하고 계시니까.
어제 아래 직원하고 시민안전센터는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