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지만 의원 발언
위원 예. 저는 처음부터 그렇게 뭐. 죄송합니다.
옛날 건물 사서 리모델링해서 그 장사, 그러니까 그 건물에 사업을 하시는 분이 안 돼서 그걸 대구시가 저기 뭐고, 리모델링을 했는데 다시 그분들한테 운영 위탁을 주고 이게 저는 이해가 안 됐어요. 아니, 일반 개인 사무실에서, 그러니까 개인 회사가 장사가 안 되고 이러면 밑에서 그거 좀 바뀌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저는 그렇게 돈을 쓰는 게 너무 안타깝다. 오히려 뭔가 특징적인 공간을 만들고 또 주변 교통 환경이라든지 혁신적으로 개혁을 통할 수 있는 그러한 인프라 구축에 대한 돈 투자를 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뭐 그러다 보니까 제가 그렇게 정책 제안을 크게 했지요.
항상 저는 우리 신공항 이전 문제 그리고 취수원 문제, 그다음에 후적지 개발, 군부대 이전 이렇게, 그다음에 신청사 건립 이런 걸 제가 5분발언이나 정책적인 이슈를 딱 이렇게 제안하는데 크게 안 되더라고요. 방송에서, 아무리 언론에서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도. 뭐 지금은 수장님이 안 계셔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너무 안타까운 마음에 제가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죄송합니다. 정리를 해서 첫 번째는 이 도심에 대한 전통적 상업·업무 중심의 부활이라고 했는데 이거는 동성로뿐만 아니라 어쩌면 더 나아가서 주변에 있는 우리 북구, 서구, 동구까지도 사람이 모여야지, 예전에 구미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주말에 오시고 뭐 영천에서도 오시고 그래서 이제 DGTX라는 거를 정책적으로 제안을 했습니다.
한번 다음에 시장님이 오실 때, 이 2040에서 가장 중요한 게 첫 번째가 원도심이니까 한번 이 도심 개발에 있어서 그러한 교통인프라에 대해서도, 국장님이 예전에 교통국장님도 하셨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