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원규 의원 발언
위원 그 내용이죠, 그죠? 예를 들어서 코레일에서 협약에 의해서 출발할 때는 류종우 위원님도 그랬지만 효과가 너무 좋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18량으로 시작했는데 그다음에 차량 구입은 예를 들어서 지자체와 협약에 의해서 경상북도나 대구시가 구입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거는 아까 말씀같이 운영에 대한 경비가 차량 정비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들어가지 않냐. 그래서 이게 뭔가 편파적으로 지자체에 불합리한 그런 협약이 아니냐 하는 그런 감이 들거든요. 물론 가성비 좋고 다 좋습니다.
이걸 우리 대구시가 떠안고 경상북도가 떠안아가지고 앞으로 차량을 관리하고 중정비를 해야 되고 그리고 이건 전문적인 문제지만 지금 언론에도 나오지만 이게 효과가 좋으니까 차량을 1대 더 추가해서 운영할 수 없나 그런 말이 나오잖아요. 그죠? 지금 한 번 가는 데 2량이 움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