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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원규 의원 발언

321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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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약 4,500억 원, 2,000억 원 정도가 지금 업이 됐는데 우리 이성오 위원님께서 지방채 얘기도 했지만 기금 때문에 못 짓는 것이 아니고 이 사업을 추진하면 되는 겁니다. 의지가 없고 시장이라는 결정권자에 의해가지고 이게 딜레이되다 보니까 이렇게 왔는데 여기 검토보고서에 보면 지금 2,500억 원을 적립하려고 했는데 2,100억 원이 나와 있네요. 약 400억 원이 부족하지만.

이거 부족한 것은 그 당시 코로나로 썼기 때문에 그런 것이고 공유부지 매각도 향후에 하지만, 이게 2030년 아닙니까? 우선 아까 말씀같이 2027년도에 착공을 해서 기존 기금으로 쓰고, 집을 지어도 그렇지 않습니까? 집을 지어도 내 돈 가지고 다 짓는 거 아닙니다.

내 돈 가지고 다 지으려면 못 지어요. 왜? 건축비 오르고 땅값 오르면 못 짓게 됩니다.

그런데 다행히 여기 부지는 돼 있는 것이고. 그래서 지방채도 과감히 해서 짓게 되면 그만큼 오히려 이자 이상의 절감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2030년까지는 꼭 완성을 시켜야 됩니다.

행정국에서도 소관 업무를 하시기 때문에 이거는 아마 6개월 후에 신임 시장이 들어오시면 그때는 제가 보기에는 어느 분이 들어와도 이 문제는 빠르게 진행되리라고 제 개인적으로 확신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그렇게 됐지만 지금이라도 잘하셔가지고 빠르게 어떤 대구 위상에 맞는 신청사와 또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그런 시청을 마련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출처 대구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