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하병문 의원 발언
위원 저도 16년, 15년 전에 구의원으로서 두 번의 물난리를 겪었는데 최근에 주민들 얘기들이 한 세 가지 정도 급하게 좀 요구를 하는 것 같더라고요. 아마 북구청을 통해서 온 것 같은데 버스승강장이 종점이 있잖아요. 거기에 겨울 되면 바람이 많이 불고 하니까 유개시설 그쪽을 조금 커버할 수 있도록 바람을 좀 피할 수 있는 그런 공간 좀 얘기하고, 또 한 가지는 들어오면서 원래 좌측에 녹지공간 조성을 많이 했었는데 좀 녹지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그 한 가지하고, 그리고 한 가지가 아마 전기자동차 충전하는 시스템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선 우리 주민들께 좀 이렇게 그래도 위안을 좀 해줄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우리 실장님, 이번 물난리를 겪으면서 역할도 많이 하시고 우리 공무원분들이 발 빠르게 아마 대처한 것 같은데 그렇게 하고, 최근에 어느 언론에서 보니까 북구 구의원들께서 질의도 하고 했는 모양인데 체계를 우리가 각각, 침사지는 북구에서 관리하고 밑에 제진기 쪽은 또 시에서 하니까 통합시스템으로 간다고 구에서 먼저 이렇게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도시관리본부장님하고 같이 논의해야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