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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육정미 의원 발언

321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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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거 위원들이 끝까지 추적 안 할 것 같습니까? 제가 답답한 거는, 한 해 얘기하고 끝날 것 같습니까? 제가 왜 계속 이렇게 달고 다니고 핸드폰을 쥐고 붙잡고 있는데요?

자료까지는 다 못 들고 다녀도 끊임없이 관심 가졌던 분야를 살펴보기 위해서입니다. 저는 걱정이 또 어느새 위원이 바뀌고 난 다음에 누군가는 기억을 잊어버렸을 때 “시설비가 부족해서 올린다.” 이럴지 누가 압니까? 도대체 엑스코는 물 먹는 하마입니까?

제2전시장 때도 제가 살펴보니까 이미 기사에 다 떴데요. 그때도 증액해가지고 문제가 많아서 문제 제기를 많이 했었는데 감리비 10억 원을 불과 7~8개월 만에, 제가 공유재산 증축계획 변경안을 언제 심사했었는지 정확하게 날짜 자체를 보면은 불과 몇 개월 차입니다. 불과 몇 개월 차이에 그 계획도 하지 않은 채로 엑스코에 돈이 들어가면 그냥 끝입니까?

출처 대구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