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이영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는 매번 거기에는 창고로 활용, 우리 도서관 하고 나면 거기다가 물건을 창고식으로만 보관하지 마시고, 오늘 아침에 제가 정책팀에도 팀장님하고 얘기를 했습니다. 국장님한테 좀 말씀을 해달라고. 거기에 제가 다녀보니까는 요즘 지자체에도 예산이 없어가지고, 제가 가 보면 작은도서관이, 달서구에는 큰 도서관이 없어요.
작은도서관이 걸어서 5분 동안, 7분 이래가지고, 곽대훈 구청장님 하실 때 그런 그걸로 해가지고 추진을 했거든. 그러다 보니까 큰 도서관이 없어요. 그러니까는 우리 용산1동의 작은도서관을 방문했는데 예산이 없다 보니까 그 안에 신간 도서가 없어요. “의원님, 우리 도서 좀 넣어주이소.” 주문은 많은데 보니까 서고가 텅 비었어요.
이런 부분도 있고 “왜 이쪽에는 도서관 같은 도서관 하나 안 해줍니까? 빈 학교도 많지 않습니까?” 이렇게 저한테 주문이 왔어요. 그래서 좀 우리 뒤의 후관동은 우리 교육청에서 그런 부분에 좀 신경 써주시면 안 됩니까?
거기 주위에도 학교가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