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고장익 의원 발언
우리 군수가 지원되는 사회복지시설를 조사된 내용도 있고 다 수치도 있고 어느 부분을 신경써 줘야 되느냐 하면 이건 강제조항도 아닌데 권고를 좀 해서라도 집단시설이고 인원이 많잖아요. 그런데 물론 한두 번씩은 하셨겠지만 실제로라든가 그 사람들이 일상 용품비용비라든가 나와서 뭘 한다든가 이런 비용을 군민의 세금이 들어간 만큼 보조가 된 만큼 그 만큼이 아니라도 강제성이 있는 게 아니니까 가급적 권고나 건의를 해서 소비하는 부분을 지역에서 소비할 수 있도록 대부분이 현재 남양주나 포천 이쪽으로 형태를 이루고 있어요. 얼마 전에 시설마다 쌀 인제 저기 싼 해안가에 간척리 이런 것을 구매를 해서 썼다고요.
최근에 우리 가평쌀 팔아주기가 급진적으로 진행되면서 가평쌀이 최근에 들어가기 시작했어요. 두 달 전에도 가평쌀은 하나도 안 들어갔었어요. 그런 것도 좀 실태조사를 하셔서 우리가 세액이 들어간 만큼 소비가 우리 관내에서 이렇게 형성이 되도록 재무가 판로가 되도록 관내에서 판로가 되도록 이렇게 권고와 건의를 하실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