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지만 의원 발언
위원 그 안에 시설 리모델링해 주고, 제가 8대 초선 때 제일 처음에 이렇게 문제시 삼은 게 아마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거짓말하는 게 정말 싫어요. 뭐 거짓말할 수도 있지요. 그런데 뻔히 알고 있는데 의원님들한테 와서, 행정사무감사 때 이렇게 와서 눈 가리고 아웅 하기 싫은데, 누가 봐도 뻔하게 이렇게 보이는 것.
그지요? 뭐 아시겠지만 사업 계획이 나오기 전에, 뭐 다시 한번 옛날 얘기지만 하여튼 그런 얘기인데 사업 계획이 나오기 전에, 공문서가 나오기 전에 하루 전에 등기등본을 치고, 등기를 치고 그렇게 인수를 해서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 참 안타깝게 생각을 했는데 이 사업 첫 시작에서도 보면 그런 것 좀 문제시를 삼는 건 아니고 조금 더 다른 쪽으로 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돈 이만큼 들여갖고 지금 나가면 사람 없어요. 교동도 지금 예전 같지는 않아요.
교동도 젊은이들이 모이는 게 왜 모이겠어요? 그지요? 왜 모인다고 생각하십니까?
핫플이 되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