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신현배 의원 발언
위원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은 이제 부산에 가니까요. 시티투어가 2층 버스가 있더라고요. 상당히 가평에도 시티투어가 있는데 상당히 버스가 아름답고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지금 남이섬 선착장이 서창리 백양리 쪽으로 간다는 얘기를 했는데 두 가지 관점에서 바라봐야 할 거 같습니다. 한 가지는 뭐냐 하면 먼저 강우현 사장이 있을 때는 방하리로 간다고 그랬었는데 방하리로 못 갔던 이유가 하나 있습니다. 첫 번째는 뭐냐 하면 갈수기 때 물이 낮아 가지고 배가 뜰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서창리로 이동한다고 그랬는데 지금 얘네들이 고민을 하고 있지만 쉽지 않은 게 뭐냐 하면 거기에 지금 다리가 두 개가 있습니다. 철도 교각이 있고 춘천간 도로가 있는데 그 교각이 두 개가 있었는데 배가 안전하게 빠져 나가려면 다리를 하나 철거해야 되는데 철거하는 게 쉬운 게 아닙니다. 그렇지만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강원도에서는 남이섬 선착장을 서창리나 백양리 쪽으로 끌고 가고 싶은 것이 주된 주민들 요구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같이 고민해 주시고 더불어서 말씀을 드리면 지금 35쪽에 제가 작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교류협력을 강화하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여기 보면 여주, 양평, 광주, 이천하고도 우리가 생활 뭐 저게 같지만 일단은 같은 행정이라든가 교통에 어떤 목적이 같은 남양주, 춘천 특히 춘천하고는 아마 춘천시 이번에 국장인사가 이번 주에 날 겁니다.
제가 알기로는요. 춘천시 국장 인사가 나면 그거와 관련해서 저는 춘천시를 일주일에 한 번씩 갔다 와요. 가서 과장님들하고 소주도 마시고 대화도 나누고 좋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조두영 팀장님한테 한번 가자고 했는데 안 가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우리 팀장님들도 한번 춘천에 학교를 그쪽에 나오셨으니까 저보다 인맥이 많다고 보고 우리가 정보를 공유할 건 공유하고 정보를 입수할 것은 입수해 가지고 남이섬 선착장이라든가 아니면 지금 뭐 선거구 관련 돼서 기획감사실에서 총괄적으로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