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지만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그것 보면, 뭐 이따가 동료 위원님 질의도 있겠지만 몇백만 원까지도 막 잘라갖고 참나. 이런 것도 이게 참 예전에 계셨을 때부터 꾸준하게 그때부터 만들었으면 대구 캐릭터를 통한 스토리텔링을 통한 뭐 홍보영상을 통해서 더 많이 외국에서도 사람들.
왜냐하면 제가 이따가 또 질의를 하겠지만 동성로 르네상스 사업에 대해서는 그렇게 제가 처음부터, 실효성이 하나도 없잖아요. 돈 이만큼 들여놓고 지금 주말에 가보십시오. 주말에도 사람 없어요.
술집만 몇 군데 박작박작거리지. 크리스마스, 추석에 한 번 나가보셨어요? 뜬금없이 제가 이야기가 좀 튀었지만 사람이 없어요.
외국인들밖에 없어요. 외국인 근로자들. 이렇게 뭐 만들어갖고 홍보를 좀 해서 이렇게 해야 되는데 사람을, 돈을 들여갖고 좋은, 지금 예산을 저희가 심사하는데 꼭 필요하다고 그래서 예산을 이렇게 반영시켜서 만들어 주면 그럼 거기에 따라서 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뭐 드라마틱한 효과가 없더라도 가시적인 성과가 좀 있어야 되는데 없어요.
그래서 제가 도시브랜드에 대해서 상당히 좀 관심을 가진 것은 대구 그러면, 부산시 같으면 부기, 갈매기. 대구 같으면 우리 도달쑤 딱 해서 그렇게 젊은 애들부터, 어린애들부터 시작해서 청년층까지도 이게 호응도만 딱 좋으면 지금 하시는 사업에서 여러 가지 그것 있는 데서 캐릭터 활용하고 동영상 찍고 하면 조금 더 예산 대비 많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또 금방 말씀하신 것처럼 이 도달쑤 캐릭터를 통해서 마케팅, 굿즈 제작 이런 사업도 저희가 꾸준하게 할 수 있거든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그때 가보셨잖아요. 그지요? 수성못에 가니까 그렇게 하고 있는데 국장님, 이거 좀 검토하실 생각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