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신현배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위원님들 말씀하신 걸 가평에서 먼저 스터디 했던 사항이에요. 어떤 문제가 있느냐 하면 돈을 받으니까 받는다고 얘기를 해요. 그런데 안 받으면 어떤 문제가 있느냐 하면 축구동아리도 여러 팀이 있어요.
서로가 차려고 하면 거기에서 또 싸움이 일어나요. 하기 때문에 적당한 페이를 받는 것이 수익을 창출하는 것보다는 운영, 운동장이나 체육시설을 유지관리하고 운영하는 운영의 묘에서 발생했다, 출발했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 저희도 아침에 축구를 하러 가는데 가평에 축구팀이 꽤 여러 개 있어요.
그러면 A구장을 저희가 빌렸어. 저희가 돈 10만원씩 내고 차요. 그런데 적당한 요금을 안 받으면 서로가 먼저 와서 차면 싸움이 이루어지더라고, 이게.
그런 측면도 있었어요, 내가 봤을 때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아침에 그럼 6시부터 9시 전까지는 무료로 개방하면 어떻겠느냐 이런 얘기를 했는데 이러한 문제 때문에 그런 게 있었다는 것을 한번 시설관리공단에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하나는 자라섬이 가평에 보물섬으로 거듭 태어날 것이라고 저는 확신하는 사람이고 그렇기 때문에 자라섬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된다는 측면이 있는데 저는 파크골프장 같은 것은 들어오면 안 돼요.
좀 즉흥적으로 행사들이 이루어지는 게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것이 진지하게 검토됐는지 안 됐는지 모르겠는데 저희는 결사반대합니다, 파크골프장 들어오는 거. 필요 없어요.
다른 동네 주세요, 다른 동네. 그리고 파크골프장의 취지가 뭐냐 하면 지금 4대강 같은데 사업하면서 수변구역 있는데 만들어 놓은 게 파크골프장이 목적이에요, 그게요. 그런 점을 검토해 주시고 또 하나는 뭐냐 하면 자라섬이 이제 시설관리공단 이전했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