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태우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수당 외에도 회의장 빌리고 회의 진행하는 비용이 1억 6,000만 원입니다. 회의장 빌리고 회의하는데 1억 6,000만 원이 든다는 것은 이 또한 제가 좀 납득이 안 되는데 세부적으로 보니까 선정평가위원회 개최 자문수당이 4,510만 원, 회의비 및 임차료가 4,500만 원이 소요되며 선정평가위원회에만 그래서 9,000만 원 넘는 예산이 또 소요되고요.
중간점검위원회 5일 하는데 3,050만 원, 거기에 또 임차료 등이 그 안에 2,000만 원이었고요. 연차평가위원회 실태 2일, 평가 4일에 6,070만 원 거기에 또 임차료가 6,070만 원 중 임차료가 4,000만 원이 들어갑니다. 국장님, 대구TP가 대구경북디자인센터도 우리 대구시 공유재산 운영 사업을 수탁하고 있는 기관이고 그에 따라 운영비가 지원되는 기관인데 선정평가위원회, 중간점검위원회, 연차평가위원회 개최하면서 자문수당보다 더 많은 회의장 임차료를 회의비로 써야 되는 이유가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