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주범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걸 서울 쪽을 한번 봤거든요. 서울특별시 같은 경우에는 이게 어디 가나 지금 공보관에서 홍보하는 게 통신사 뉴스서비스하고 신문 구독료 그리고 신문, 방송 스크랩 서비스 이 3개가 제일 중요한 비율로 제가 보는 건데 비율을 서울시 작년 기준을 제가 한번 검색을 해가지고 봤더니 3 대 3.5 대 3 한 이 정도 금액 비율을 맞춰서 진행을 계속 하고 있어요. 저희는 지금 전체 예산을 봤을 때 통신사 뉴스서비스 이용료 부분이 상당히 좀 많은 편으로 지금 잡히거든요.
이거는 이 3개의 서비스 부분을 그래도 어느 정도 비율 예산을 맞춰서 잡은 겁니까? 아니면 그거는 단독으로 뉴스서비스 이용료만 따로 보고 구독료만 따로 보고 이렇게 잡으신 거예요? 그래도 어느 정도 비율을 좀 맞추셔야 되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