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원규 의원 발언
위원 시니어클럽은 별도로 예산이 내려오거든요. 거기에는 보니까 공공형 일자리, 시장형 일자리, 제가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그때는 대구 9개 구·군 시니어클럽이 있어요. 그 회장들이 저한테 찾아와가지고 우리 이 인력을, 학교의 보안관이죠.
안전지킴이 쪽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번 그 길을 열어 달라.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예산도 내려오고 하는데 일자리가 없어가지고 시니어클럽에서 일자리를 만들어 달라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그걸 활용을 한다면 그분들 일자리도, 이분도 마찬가지로 월 56시간 해서 보니까 50 몇만 원 이렇게, 시니어들의 일자리 창출도 되고 하는 그런 내용인데 이게 지금 시 예산만 목을 맬 게 아니라 시니어클럽 이런 데 예산을 받아서 교육청하고 협의해서 수혜를 입지 못하고 있는 학교에도 배치하는 것이 맞다고 보는데 노력을 해봤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