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원규 의원 발언
위원 농업인 공익수당 문제는 우리가 부결되니까, 제 지역구가 달성군입니다. 군위군은 경상북도일 때부터 지급했죠. 그러다가 달성군도 계속 농민들의 아우성에 못 이겨서 결국은 내년부터 군비로 지급하겠다.
일단은 군수께서 공약을 했는데 결국은 그게 최소 50 대 50이라도 앞으로는 시가 50%를 부담해야 되거든요. 안 그렇습니까? 마냥 그 사람들이 다 계속 주지는 않을 거 아닙니까?
그러면 신임 시장님 들어오시면 군위나 달성군이나 이제 군비로 지급하는데, 지금 최근에 들리는 소리는, 우리가 동구, 수성구, 북구에도 농민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많은데 조만간 내년에 달성군에서 지급하게 되면 그쪽에서도 반발이 크게 나올 것 같은데 그래서 이런 염려를 그냥 무조건 신임 시장님한테 떠밀 것이 아니라 어떤 대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재무 구조를 위한 용역도 필요하지 않냐 그런 생각이 들기 때문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