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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김금순 의원 발언

2015회 제3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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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분들이 크게 호강하려고 하는 거 아니에요. 크게 컨테이너 박스 생각하는 게 아니에요. 조그마한 반평짜리라도 비오고 할 때 그늘 놓을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 큰 걸 말하는 게 아니고요.

겨울에 난방 같은 경우에는 물론 위험성은 따르겠지만 굳이 전기 없어도 돼요. 그런 조그마한 가스난로라든가 위험성은 있겠지만 그런 것은 잘 교육시키고 예방차원에서 하면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제가 이런 생각도 해 봤어요.

정히 그럼 그거 늘 투자비용 얘기를 하시는데 지금 우리가 군에서 세는 돈이 얼마인지 아세요? 어제도 제가 문화체육관광과 질의할 때 호명호수에 대한 게 2억 7,600만원이 나가요. 2억7,600만원이 나가면서 거기에서 인건비가 1억3천만원이 나가요.

나머지는 다 헛돈 나가는 거예요. 그런 생각은 왜 못하세요. 그리고 거기요.

자리할 수 있어요. 그래서 과장님하고 제가 나가서 안 되면 우리 없으면 지주들 아니면 건물주 그분들한테 나가서 둘이서 본 위원하고 나가서 같이 이렇게 한번 설득을 해서 해 보자라는 질의도 했었고.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본 위원이 그때 우리 과장님한테 제가 이거 첫 번째 부탁을 드렸을 때 과장님께서 흔쾌히 승낙을 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그분들께 건설교통과 과장님께서 해 주신다. 라고 얘기를 했어요. 과장님, 분명히 그러셨죠.

예산이 얼마 수반되는 것도 아니니까 그건 얼마든지 금방 할 수 있다고 쉽게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너무 감사했는데 하다 보니까 애로사항이 있어서 여기까지 왔는데 과장님, 다시 이거 해서 설치해 주실 생각 없으세요?

출처 경기 가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