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김금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과장님이 거기에 들르셨을 때 주변 상황은 어땠나요? 버스정류장 주변 상황이 지금 이렇게 제가 사진으로 갖고 와서 뽑아봤는데요. 제일 인근 가까운 여기는 진동부락, 하색1리, 이건 하색1리 하행선 건너편에 있는 거고요.
이건 상색리, 두밀리 입구에 있는 겁니다. 그런데 어차피 가로변이나 이런 거 다 건설교통과에서 하시잖아요. 그리고 이 주변 정리도 건설교통과에서 하시는 거죠.
그런데 여기를 가보니까요. 본 위원도 깜짝 놀랐어요. 왜 놀랐느냐 하면 버스를 안타고 다녀봐서 그분들의 불편함이나 아니면 거부감도 느꼈을 것 같아요.
이렇게 풀이 우거져서 벌레들도 있고 또는 뱀이 나올 뱀이 지경이야, 뱀이 나올 지경이라서 어차피 어제도 보니까 도로변을 깎는데 거기는 안 깎았더라고요. 제가 도로변 제초작업 하는 것을 봤는데 그래서 과장님께서 다 둘러보셔서 이렇게 안으로 다 풀이 들어왔어요. 그러면 과연 여기에서 차를 기다리는 분들이 얼마나 불편하시고 혐오감이 들었겠어요.
그래서 주민들한테도 죄송한 생각도 들어가고 해서 가까운 데니까 본 위원이 지금이라도 제초작업은 할 수 있어요. 마을주민들도 또 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요즈음은 다 관에서 해 주다 보니까 서로 미루고 제초작업을 안 하는 거예요.
사실은 마을 주민도 본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거니까 했으면 좋은데 안 하니까 우리 과장님 둘러보시고 제초작업을 서둘러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