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육정미 의원 발언
위원 이 7억 원 말고 채용을 못한 상태에서 2023년도에도 집행잔액 자체에서 그 정도 인건비가 남았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유는 어쨌든지 간에 이런 식으로 매년 인건비가 집행을 못한 채로 남아 있단 말이에요. 합당한 사람을 못 구했든지 어쨌든지 간에.
이런 상태에서 또다시 사람을 구해 오겠다고 5명을 생각한다면 제가 볼 때는 오히려 적정하게 2명 못한 공백에다가 지금 계획이 5명이라면 2명 빼고 3명 이렇게 하는 게 맞지 않느냐. 늘 발생하는 집행잔액 4억 원 정도는 제외하고 합당하려면 3억 원 정도가 맞지 않느냐. 그리고 부족하다, 구했다 할 때는 추경에 하는 게 맞지 않느냐, 이건 제 생각입니다.
본부장님, 여기 설명은 들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그러면 다른 위원님들 다 하신 것 같은데 행정통합추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