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원규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지금 수많은 예산들이 삭감되는 와중에 이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공무원의 어떤 포상이 증가했다는 것은 외부에서 봤을 때 좀 좋지 않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 개인적인 생각도 그렇게 생각을 해요. 포상이 여러 분야에 많이 있는데 주로 실·국에서 과로 집단, 그러니까 조직의 활성화가 있는데 반면에 어떤 개인의 포상은 우리 시가 빈약하지 않냐.
조직의 역량도 중요하지만 어떤 공무원 한 사람의 특별한 능력을 발휘해 내기 위해서는 개인 포상도 상당히 필요하거든요. 우리가 보니까 50만 원인가 1년에 3회인가 있던데 너무 적은 금액이고, 타 지자체에 보면 어떤 사업을 발굴한다든지 지자체를 위해서 큰일을 했을 때는 특진까지도 나옵니다. 그런 게 있지 않습니까?
특진. 그것이 진정한 포상이라고 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