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김금순 의원 발언
위원 4개 학교가 있는데 본 위원이 학교 가평고등학교 지역위원이다 보니까 교육을 갔어요. 그 위원회 교육을 갔는데 제일 먼저 제안하신 분이 하면 위원이신 것으로 아는데 하면에 조종고등학교 학생들이 바리스타 교육을 원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교육을 갔다 와서 깊게 생각을 해 봤어요.
그랬더니 그게 엄청 괜찮은 사업일 것 같아서 한번 우리 소장님한테 제안합니다. 그 학생들이 학교 수능 끝나고 와, 수능 끝났어 하고 방황할 시간에 학생들이 바리스타 커피, 저는 바리스타 커피밖에 모르는데 바리스타 교육을 받아서 실습을 하면서 자격증 취득까지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얘기가 있었어요. 그래서 가평고등학교에 가서도 본 위원이 이 사업 얘기를 해 봤어요.
그랬더니 학교에서도 다 긍정적이고 좋대요. 그런데 고등학교가 네 군데니까 네 학교를 갖다가 바리스타 하려면 교육 기계가 몇 대가 필요한가 했더니 커피 내리는 기계라고 표현을 하는데 용어를 잘 모르니까. 그래서 그 기계가 한 두 세 대는 있어야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얼마 정도 하느냐 했더니 한 550만원 정도 간대요, 대당. 그러면 이 학생들이 진짜 방학기간이나 수능 끝나고도 엄청 효율적인 시간을 보내지 않나 해서 본 위원이 이 사업이 학교마다 긍정적일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 사업소장님께서는 어떠신지 한번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