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김금순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1년을 마치고 나가면서 자격증이라도 하나 가지고 나가는 게 좋지 않으냐. 여러 사람의 의견이었습니다. 수고하셨고요.
다음에 15페이지 보면 농기계, 아까도 말씀을 하셨지만 몇 분이 저희 본 위원 사무실로도 오셨고요. 또 만나서 개별적으로 면담도 하고 했습니다마는 지금은 대농들은 하다못해 농기계 반값이라고 할까 그런 혜택도 봐요. 보는데 소농인들은 받는 게 없어요, 영세농가들.
즉, 말해서 영세농가들은 받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기계를 살 수도 없는 거고 조금하자고 기계를 임대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 그리고 그분들한테 고작 지원된다고 그래야 정부에서 해 주는 유기질 비료 그거만 좀 혜택을 골고루 받고 계시고요. 그래서 영세 농가들을 위해서 제가 과장님께 제안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아까 김춘배 위원님, 이종훈 위원님도 똑같은 말씀이시지만 몇 백평 안 돼요.
얼마 안 되는 땅을 가지고 여성이나 노인이나, 요즈음은 다 고령화 농가가 많죠. 여성 농가도 많고 한데 밭 갈고 쟁기질 하는 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어차피 센터에 농기계도 있고 하니까 그 지역별로, 왜냐하면 마을별로 아니면 겨울에 눈이 왔을 때 눈 치울 때는 지역별로 눈 치워주는 사람이 있잖아요.
그런 방안을 모색하셔서 그런 방법으로 해서 지역별로 어느 한 분을 해서 그 마을별로 쟁기질 할 수 있는 논이나 밭이나 갈아줄 수 있으면 이분들이 다 제값을 주지 않고 평당 얼마 이렇게 해서 하면 솔직히 과장님, 여기에서 농사지어서 얼마나 나와요. 옛날이나 지금이나 장값도 안 나온다고 그러는 건 거의 같아요. 또 대농들은 그렇다고 기업이 돼서 억대 연봉이 넘는 데도 많지만 그런 영세 농가들을 위해서 우리 가평군 주민이니까 그런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배려를 해 주시고 그러니까 농기계를 마을별로 해서 다루실 수 있는 사람한테 쭉 이렇게 갈아주고. 그게 제일 어려움이 많다고 호소를 하세요. 과장님, 앞으로 계획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