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태우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보니깐 충분히 어떤 예산을 조금은 줄일 수 있겠다는 것들이 보입니다. 물론 10% 남았다 해서 10%를 다 덜어내는 것은 안 맞겠지요. 그건 또 부담이 되겠지요.
부서 입장에서도 그렇고 시설공단에서도 부담되겠지만,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1%, 2% 정도를 조정은 해도 내년도 운영하는 데 있어서 큰 무리는 없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단순히 올해의 문제가 아니었기 때문에요. 제가 분명히 그때 작년에도 이런 얘기를 했을 때 거의 타이트하다고 얘기를 했었어요, 국에서.
그런데 아니지 않습니까? 작년에 제가 그렇게 이거 지금 이런 것들 도로재비산뿐만 아니고 제가 사실 상리, 앞서 언급하신 신천 이런 것들을 전부 다 저는 깎으려고 했어요. 그런데 그때 안 된다고 그렇게 해서 그대로 했는데 또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올해 본예산에는 안 속으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