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윤권근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도 10년, 이런 예측은 했던 건데 뭐 그것만 하면 거기에서 같이 그 지역에 있는 주민에 대한 고통은 별로 생각한 적이 한 번도 없는 것 같아요. 제가 봐도. 저도 여러 번 주민 상대로 해서 의견을, 뭐 소통을 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그냥 이렇게 하니까 주민들이 그만큼 화가 나는 거예요. 저는 이 상태로 간다면 2030년 계획에는 분명히 차질이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2차 주민설명회 해도, 그래서 나는 그게 걱정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보상이라든지 2차 준비를 하고 계신다고 하는데 그때는 주민들이 5월에 하든 4월에 하든 간에 그 전에 그 대표성 있는 사람을, 그날 공청회에 가서 시끄럽게 안 하려면 우리 시에서 미리 거기 단체들이 있잖아요. 그럼 그런 데 가서 수시로 만나서 설명도 하고 하면 주민설명회가 원활하게 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러한 분의 성서발전협회 회장이라든지 지역의 단체들이 있잖아요.
그런 분들이 스스로 찾아가서 있는 그대로 얘기를 하는 거예요. 있는 그대로 가서 설득시키고 이렇게 하면 주민설명회가 원활하게 되는데 그런 분들은 한 번도 이런 것도 없이 그냥 주민설명회나 하니까 파장이 발생할 수밖에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