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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고장익 의원 발언

2015회 제5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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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이런 현상이 있어요. 물론 수거하는데 바쁘고 많은 활동하고 그 다음에 민첩하게 활동을 하고 수거를 하면서요. 그런데 국도에서도 물론 바쁘니까 그렇지만 서커스 하는 기분이야, 서커스 하는 기분 이렇게.

수거하시는 분들이 차에 매달려서 계시다고. 그런데 빨리 수거를 속도를 내기 위해서 이러는데 작은 거리라든가 짧은 거리는 이렇게 수거를 하셔도 괜찮으신데 국도를 먼 거리를 갈 때는 어떤 안전장치가 필요하잖아요. 예를 들면 여기에 안전띠를 차량에 부착을 해서 이럴 때는 허리 안전띠를 매게 해서 추락 사고나 이걸 방지할 수가 있는 거고.

만약에 속도를 내서 가다가 이게 급제동했을 때는 이 양반 쓰러지거나 떨어진다고. 아무 안전장치가 없어요. 그러면 여기에 허리띠 같은 것을 만들어서 허리띠가 이렇게 당기고 용수철 현상도 나는 식으로 밀었다 당겼나 허리띠로 해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도 있고 보호도 될 수 있잖아요.

만약에 나쁜 교통 여건에 의해서 이 양반이 추락되면 어떻게 해요. 짧은 거리는 이렇게 해도 가능하지, 유기적으로 민첩하게 수거를 하기 때문에. 그런데 이렇게 국도를 갈 때는 문제가 있는 거 아니에요.

출처 경기 가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