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원규 의원 발언
위원 달성습지, 대명유수지, 사문진, 화원유원지를 엮어서 국가정원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 저는 상당히 그게 의미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 내용을 보면서 제가 과거에 자료라든지 시의 해당 국의 과 자료를 보니까 지방정원을 3년 이상 만들어야만 국가정원이 된다.
그 절차를 밟기 위해서 하중도, 달성습지, 안심습지를 했는데 우선적으로 하중도가 지방정원으로서 선정이 되었다. 지방정원으로서는 어떻게 선정됐는지 모르지만 국가정원을 한다면 저는 달서구청장님 말씀이 아주 일리가 있다고 보거든요. 현장을 가봐도 그렇고.
하중도라는 것은 하중도 하나의 테두리 안에서, 제가 행감 때도 말씀드렸지만 매년 하는 정원박람회 그 외에 사실 찾는 사람이 별로 없다고 봅니다. 그런데 달성습지 가보면요. 거기 진천천, 낙동강, 금호강, 삼각 접하는 지점에 공원을 만들어놨지 않습니까?
거기는 사시사철 많은 사람이 움직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