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육정미 의원 발언
위원 희생자들을 위한 성금이죠. 희생자는 사망자, 부상자 다 들어가잖아요. 희생자들을 위한 성금에 위로금하고, 안에서 여러 가지 위로금에 대해서 다 나누자 이런 논란이 있었던 거 압니다.
그렇게 하고도 남은 것은, 그 스토리도 또 일방에서 들은 얘기들을 알고 있습니다. 물론 실장님한테 들은 얘기가 어떨지는 나중에 하기로 하고요. 제가 원론적인 거를 예산 때 한번 질의해보는 겁니다.
이런 부상자들을 위한 치료비, 경비 이런 것들이, 그 당시에 남았던 100억 원의 기금으로 만들었던 2.18안전문화재단 100억 원이라는 그 돈의 이자가 크지 않습니까? 그 사업비 일부분이 그 당시에 이걸로 쓰여질 수도 있지 않았는가, 그렇게 만들 수도 있지 않았는가를 질문하는 겁니다. 그러면 그거는 아니다, 아니면 아니다, 그거는 한번 알아보겠다, 이렇게 답변하시면 끝날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