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윤권근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방금 얘기했잖아요. 진료비 지원도 그 당시에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도 이번에 편성을 했었어요. 그것도 100% 삭감했어요.
그게 말이 됩니까? 아니, 본인들이 사회적 약자부터 이렇게 하겠다고 해놓고 진료센터는 좀 더 장기적으로 검토를 하겠다고 하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이런 거에 대해서는 진료비 지원이나 이런 걸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했는데, 어떻게 100% 삭감이 됐지요? 이것은 앞뒤가 안 맞아요.
모든 게 논리적으로 맞아야 되는데 논리적으로 안 맞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이번 기회에 꼭 제가 편성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우리가 지금 예산 삭감한 걸 내가 좀, 사회적 약자 쪽으로 저는 많이 봅니다.
제가 문화복지위원회는 아니지만 약자 쪽에 저는 주로 많이 하는데 우리 환경공무관들 정말로 열악하잖아요. 정말로 위험부담, 새벽부터 나와서 그 어려운 환경에서 하는데 환경 쪽 예산을 쭉 내가 해서 요점 정리를 한번 해 봤거든요. 해 보니까 너무 삭감된 게 많아요.
삭감할 걸 삭감해야지, 이 어려운 노동자들을 위한 환경 이런 것까지도 예산이 없다는 이유로 해서 얼마나 위험에 노출되는데 여러 가지 항목이 많아요. 그건 나중에 내가 심의할 때 그때 통틀어서 하겠지만, 앞으로는 좀 사회적 약자 이런 거에 대해서는 무조건 할 건 아니다는 생각을 드리고. 그리고 내가 아까도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농산유통과장님 아침에 찾아와서 한마음대회를 해서 예산이 7,900만 원 돼 있었는데 과감하게 삭감해서 일도 못 할 정도로 해놔서 참, 아까도 누가 우리 위원장님도 지적을 했지만, 농촌 인구는 이렇게 많이 늘어나고 하는데 우리 대구시 정책이 농민의 정책에 대해서는 많이 부족하지 않느냐?
정말 우리 대구시가 농민의 정책에 대해서는 관심을 많이 가져야 돼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