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윤권근 의원 발언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거기 보면 제가 자료도 찾아보고 했는데 거기 보니까 대천동 1007번지 공공용지가 있고요. 월성동에도 녹지공간이 있고 거기에 보면 이러한 좋은 공간이 있는데, 건물이 다 활용이 안 되는 거예요, 그냥 쓰레기 하차장이랑 비슷할 정도로. 그러면 이러한 공간을 우리 대구시가 그렇게 하면 돈도 크게 많이 안 들어갑니다.
일반, 내가 아까 말씀드렸지요? 주차장 하나 하려면 1억 원~1억 5,000만 원이 들어가는데 이러한 데를 보완해서 주차 공간으로 만들어 준다면 그 기업들이 와서 얼마나 고맙고 이분들이 보도 위에 보면 거기서 내가 사진 다 찍은 거예요. 보도에 보면 이 정도입니다.
사진이, 주차할 데가 없어서 난리예요. 그래서 이러한 대구시가 공공에서 이번에 예산 제대로 편성해가지고 이분들의 입주기업 합동간담회 건의 사항이 좀 조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장님이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