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하병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현 정부하고는 시스템이 좀 다르다. 그죠? 그래서 지난번 언론보도에 보면 우리가 국내 500대 기업을 보면 본사가 있는 곳이 대구가 한 23군데 정도 되고 또 우리 서울 쪽의 본사는 거의 60%, 284곳이에요.
인천, 경기도 거의 100군데 넘고 우리 대구·경북은 전체 비율로 봤을 때는 한 4.5% 정도, 6% 이 수준인데 청년들이 결국은 국장님도 알다시피 물론 양질의 일자리 이렇게 우리가 얘기 많이 하지만 결과적으로 봐서는 생활하고 우리가 앞으로 희망을 갖고 가야 할 일자리가 없다는 거죠. 그나마 우리 대구시에서 국장님 국 같은 경우는 정말 이 청년들에 대한 예산을 좀 더 확대해야 되는데 제가 이렇게 자료를 한번 보니까, 사업설명서 81쪽이나 77쪽 한번 펴보시면 청년성장프로젝트 하는 예산, 국장님 한번 보실래요. 거기 보면 작년에 국비 포함해서, 한번 찾아보세요. 32억 원인데 올해는 25억 원, 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