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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원규 의원 발언

321회 제5기획행정위원회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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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당시 시장께서는, 대구가 코로나의 발원지입니다. 그런데 타 지자체에서 먼저 우선적으로 대국민 지원금을 주는데 대구시는 680억 원이 아니라 6,800억 원이라도 써야 할 상황이었어요. 그걸 나중에 “왜 썼느냐?”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그거는 그 당시에 겪어보지 않은 분들의 무책임한 말씀입니다.

그런데 그러면 좋은데 그 이후에 200억 원씩 계속 적립해야 됐거든요. 내년도에 32억 원이 늘어나는데 그 200억 원이 왜 멈춰버렸는지 아니면 우리가 200억 원씩 적립할 때 어떤 조례나 규정을 해가지고 언제까지만 200억 원씩 만들겠다는 그게 있었는지. 안 그렇습니까?

내년에 새로운 시장님 오시면 어떻게 할지 모르지만 코로나 때 썼더라도 계속 200억 원씩 해왔으면 예치금이 지금 아마 한 800억 원~1,000억 원 정도가 더 플러스 돼 있을 겁니다. 그래서 항상 자금이 제일 많은 문제이기 때문에 자금 예치에 있어가지고 집행부에서 좀 뭔가 심도 있는 안을 한번 만들어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출처 대구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