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원규 의원 발언

321회 제5기획행정위원회2025-12-03

김원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런 의견이 사실 반영이 되어야 되거든요. 왜냐하면 실사용자들이기 때문에. 그래서 앞으로도 설계 변경이나 해서 반영이 되어야 된다고 보고 저도 아쉬운 것은 사실상 이번에 1차적으로 조감도입니까?

나왔을 때 상당히 기대를 많이 했는데 어딘가 모르게 너무 단조로운 그런 면이 있더라고요. 우리가 흔히 동남아나 싱가포르 이런 쪽에 가보면 건물에 대한 뭐랄까, 조형미라 할까 경관을 해가지고 정말로 랜드마크같이 만들 수 있는데 이렇게 단조롭게 할 수밖에 없냐. 제가 보니까 부산광역시청이 연제구에 있는데 그게 아마 15년, 20년 된 것 같은데 그 건물을 보는 것 같아요.

그래서 과연 이게 세계적인, 물론 행정관서니까 특징을 살렸겠지만 그러나 외관만큼은 랜드마크가 될 수 있어야 되지 않냐 하는 아쉬움이 사실, 우리가 건축 전문가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생각이 든다는 것은 앞으로도 진행 과정에 좀 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요. 아까 전에 우리 보고 말씀에 기금이 보면 내년 연말에 약 32억 원이 늘어가지고 약 2,000억 원이 된다.

그죠? 안 그렇습니까? 결국은 지금도 앞으로 공공용지를 매각해서라든지 계획이 있지만 어쨌든 간에 계획인데, 우리가 과거에 연 200억 원씩 적립을 했죠?

출처 대구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