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원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의견이 사실 반영이 되어야 되거든요. 왜냐하면 실사용자들이기 때문에. 그래서 앞으로도 설계 변경이나 해서 반영이 되어야 된다고 보고 저도 아쉬운 것은 사실상 이번에 1차적으로 조감도입니까?
나왔을 때 상당히 기대를 많이 했는데 어딘가 모르게 너무 단조로운 그런 면이 있더라고요. 우리가 흔히 동남아나 싱가포르 이런 쪽에 가보면 건물에 대한 뭐랄까, 조형미라 할까 경관을 해가지고 정말로 랜드마크같이 만들 수 있는데 이렇게 단조롭게 할 수밖에 없냐. 제가 보니까 부산광역시청이 연제구에 있는데 그게 아마 15년, 20년 된 것 같은데 그 건물을 보는 것 같아요.
그래서 과연 이게 세계적인, 물론 행정관서니까 특징을 살렸겠지만 그러나 외관만큼은 랜드마크가 될 수 있어야 되지 않냐 하는 아쉬움이 사실, 우리가 건축 전문가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생각이 든다는 것은 앞으로도 진행 과정에 좀 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요. 아까 전에 우리 보고 말씀에 기금이 보면 내년 연말에 약 32억 원이 늘어가지고 약 2,000억 원이 된다.
그죠? 안 그렇습니까? 결국은 지금도 앞으로 공공용지를 매각해서라든지 계획이 있지만 어쨌든 간에 계획인데, 우리가 과거에 연 200억 원씩 적립을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