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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육정미 의원 발언

321회 제5기획행정위원회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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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게 생각하면 2,400만 원 정도에 한 700만 원 정도, 1,000만 원이 넘지 않는 수준에서 사업비가 편성된 건데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면, 이게 우리가 일단 부정할 수 없이 전체적으로 각각의 역사관이나 세계관, 정치관 이런 것들이 다른 세력들이 여럿이 있으면 좋겠는데 두드러지게는 두 축이 있다 치고 세 축, 네 축이 있다 치고요. 우리가 통일·안보 기반 강화 교육 그다음에 진짜 관변단체라고 하는 법정 단체가 이미 오래된 새마을협의회, 바르게, 전부 다가 지역사회에서 이미 봉사하는 일원이 되어서 움직이고 있고 그리고 거기에는 활동할 수 있는 기반들을 우리가 끊임없이 보조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래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

또 한 축에서 어떻게 생각하면 초기 대한민국이 건국되면서부터 쭉 오면서 가지고 있던 생각들 그다음에 독재정권 아래에서 민주화운동을 하면서 커나온 세력들이 또 있습니다. 그런데 대구에서는 그런 부분들이 전혀 성장을 못 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그런 부분이 막 성장을 많이 해야 된다 이런 게 아니라 그래도 어느 정도의 균형을 맞춰서 가는 게 건강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좀 하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눈 씻고 봐도 전체 어디 흩어져 있는 예산들 안에서 이 관련해서 예산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왜 이렇게 적으냐. 이 부분의 예산은 어느 정도 그래도 대구가, 저도 한때는 꼴통 보수니 이런 얘기들, 또 광주 쪽은 일방에 있어서 너무 지나치게 하는 부분 이런 것들이, 광주는 제가 그 지역에 없으니까 남의 얘기를 할 것도 없고 제가 어쨌든 대구시의원으로서 몸담고 있는 것에 있어서는 균형을 좀 맞추자, 어느 정도 상식적으로 예산 편성이 좀 되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일단 드리고 더 구체적으로는 편성되어 올라온 것이니까 이후에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처 대구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