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육정미 의원 발언
위원 예. 말씀 앞에 주셨기 때문에, 앞에서 설명 다 하셨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 공간 자체가 아깝지 않느냐는 얘기죠. 이 얘기의 맥락은 우리가 학교 운동장을 주차장으로, 시민들이 주차난으로 고생을 하고 있을 때는 그걸 좀 해소하면 좋지 않느냐는 학교 공공의 어떤 시설물들을 좀 융통성 있게 오픈하는 것과 관련된 또 하나의 얘기입니다.
왜냐하면 저도 2.28도서관에 몇 번 왔다 갔다 하면서 시민센터를 보게 되니까 한번 질의를 드려보는 겁니다. 아깝지 않느냐는 거죠. 그거를 토·일요일이나 이렇게 해서 시민들에게, 시민들에게 오픈한다는 얘기는 어떻게 생각하면 일반 시민들에게 오픈했다는 이런 의미를 떠나가지고 여러 가지 어떤 공적 기구들이 많지 않습니까?
협력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는 것인데 그럴 계획은, 전혀 생각은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