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신현배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런 것들이 이제 또 말씀을 드리지만 원칙과 기준이 있잖아요. 저는 원칙과 기준을 따지는 사람이거든요. 저는 트레이드마크가 성질 더럽다, 잘난 척한다.
이게 내 트레이드마크에요. 나는 이게 자랑스러운 사람이거든. 그런데 행정에서도 원칙과 기준이 있어야지 이렇게 하면 어디든지 할 수 있잖아요.
경반리도 해 달라고 마구 난리치셔, 어르신들이. 경반리도 칼봉산 도로 뚫은데 있잖아요. 그 동네하고 이쪽하고 동네가 구분되어 있다고, 하천 때문에.
어르신들이 말씀을 하셔도 어르신, 우리 가평군은 경기도에서 가장 못사는 동네라서 마을회관은 양분되어 있으면 또 동네가 양분되고 또 다른 문제가 발생되니 조금 어렵더라도 이리로 오시는 게 좋습니다. 그래야 이게 또 옛날에 좀 사이좋던 사이 나빴던 사람들도 한번 만나는 것이 마을회관의 개념 아니냐 이렇게 설득조로 말씀을 드리거든. 그런데 이렇게 해 주면 다른 데에서 또 해달라고 하면 기준과 원칙이 흔들리는 게 아니냐는 거예요, 제가 봤을 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