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윤권근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제가 여기 사진이 하나 있는데요. 여기에 보면 두류공원 민원 관련 사진입니다. 민원인이 사진을 찍어서 저한테 보내준 겁니다.
이게 두류공원에 보면 유니버시아드 전광판 뒷면이 페인트가 이렇게 벗겨지고 관리가, 오랜 세월 동안 방치돼 있는 게 현실입니다. 거기에는 두류공원에 보행하시는, 운동하시는 분이 하루에 수천 명씩 다닙니다. 저도 일주일에 한 두 번은 여기를 매일 지나가는데, 매일 주민의 의견이 이거예요.
어떻게 이렇게 방치를 해놓느냐는 얘기를 했는데 이렇게 돼 있고, 또 보면 밑에 하수도가, 이게 뭐냐 하면 물길이 있었습니다. 물길을 해놨는데 물 내려가는 건 하나 본 적이 없어요. 몇 년 동안 그냥 방치돼 있습니다.
또 그래 운동하다가 지나가는 사람들이 넘어져 다칠 위험성이 상당히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제 제안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 시민들의, 전광판에 보면 앞면 아니고 뒷면입니다. 뒷면에 보면 이 공간이 상당히 좋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경우를 대구 신청사 조감도 같은, 대구시 정책 홍보로 사용하면 상당히 좋겠구나. 여기에 맞춰가지고 신청사 조감도라든지 이런 데 대해서, 대구의 홍보를 하는 거에 대해서 제가 뽑아보니까 예산도 많이 안 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