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이태손 의원 발언
위원 우리 대구시는 중소기업 비율이 아마 99%가 넘고 지난 2014년에 대구신용보증기금과의 시너지 효과도 생각했을 때 본 위원도 IBK기업은행이 최우선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공감합니다. 그런데 기업은행 유치와 관련해서 몇 가지 난관이 있다고 봅니다. 우선 윤재옥 의원님이 제4조 “본점을 서울에 둔다.”는 것을 “대구에 둔다.”라는 조문으로 법 개정을 발의하였듯이 부산, 대전에서도 비슷한 법률안 개정을 반복하여 발의한 상황입니다.
특히 대전·충남 지역은 세종시 건설로 1차 공공기관 이전에 소외됐던 지역이라며 우선 선택권을 달라는 식으로 적극 나서고 있다고 합니다. 대구가 단순히 중소기업 비율로만 어필할 것이 아니라 타 지자체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차별화된 전략 마련이 시급해 보이는데 차별화된 전략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