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육정미 의원 발언
위원 21세기에 거의 AI를 얘기하는 이 시절에 그리고 지금 정부가 완전히 대구에서 소수를 차지하는 생각을 가진 사람의 정부가 만들어졌을 때 우리가 보지 않습니까? 저래서 안 된다고 얘기하지 않습니까? 일방적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거 눈으로 목도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대구가 그러고 있습니다. 어느 일부분에 있어서는. 저는 다른 얘기는 차치하고요.
그래서 이 부분도 사업을 쭉 보면요. 전부 다 대구예총이에요. 저는 아까 김지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것도 올라갔으면 좋겠고 제가 말한 이 부분도 정상화시켜서 사업 한 꼭지 하는데 지금 금액을 찾아보기도 어려워서 억지로 찾을 지경이에요.
다 예총이에요. 1개 있습니다. 그것도 환경 관련해서 1,500만 원인가 이렇습니다.
이 사업이 이거는 또 한시적일 수도 있으니까 평가를 받아서 또 못하면 안 주기도 할 수 있으니까 이 부분도 체면치레할 수 있도록, 저도 다른 목소리 내는 위원 한 명 아닙니까?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 어떤 답변보다도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질의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