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발언
육정미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밑에 회원 수가 1만 3,442명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민예총 같은 경우에 회원 수 759명 돼 있고 상근직원이 2명인데 인건비가 2,500만 원이에요. 그리고 뒤쪽 편에 보면 산출근거에도 2,500만 원으로는 반쪽짜리밖에, 사람을 표현하는 그런 의미가 아니고요.
되지 않는다. 이것은 좀 정상화시켜 주십사 요청드리고 싶습니다. 이거는 여러 위원님들 혹시나 보신다면 제가 계수조정할 때 그런 말씀 나오면 뭔 말인지 이해하십사 싶어서 이 말씀을 드렸고요.
그래서 이게 최소한 1.5명 정도는 돼야 되지 않느냐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마찬가지로 연동돼서 예술창작활동지원, 54쪽을 보면 대구의 모든 예술 행사를 사실은 대구예총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또한 역으로 그렇게 대구예총을 밀기 때문에 모든 행사를 담당하기도 하고 왔다 갔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여기에 정치적 입장이나 이런 걸 떠나가지고요.
다양한 생각들은 이미 있습니다. 일본에서도 공산당이 있고 사회당도 있고 독일에도 있고 우리는 남북이 대치하고 있기 때문에 국가안보적 차원에서 그게 허용되지 않는 거죠. 저도 충분히 동의하고요.
어쨌든 생각이 다른 단체라고 진보단체, 대구시 다수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생각을 가진 단체 출발에서부터라고 한다 하더라도 이게 지금 몇 세기입니까? 22세기는 아직 아니죠?